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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은 가상현실 안에서 키보드를 입력할 수 있는 기술인 '로지텍 브리지'를 공개했다.


로지텍 공식홈페이지

이런 기사들을 읽을 때마다 정말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 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신기술들이 개발되고 발전해나간다는 것에 놀랍다.


이번에 공개한 기술은 가상현실(VR)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사용자들에게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어찌보면 정말 필요한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가상현실은 기본적으로 헤드셋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키보드가 안보인다. 채팅이나 타이핑 작업을 할 때 유용하게 사용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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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브리지 기술, 가상현실(VR)에서 재현되는 키보드

가상현실(VR) 키보드


가상현실게임 후 다른 활동을 할 때 유용한 기술인 '로지텍 브리지'는 가상현실(VR) 헤드셋을 착용한 상태에서 현실 속 키보드를 쉽고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다.


브리지 기술을 이용하면 사용자들이 조작할 수 있는 VR 컨트롤러와 마찬가지로 키보드의 위치와 형태를 그대로 VR 영상 속에 표현된다. 이를통해 VR를 이용하던 중 인터넷을 하거나 메일 작성, 문서 작성 등의 작업을 할 때 헤드셋을 벗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특히 가상현실 속에 재현되는 키보드는 실제 현실의 모습과 상관없이 독자적인 외형과 색상으로 구현할 수 있다.


로지텍 키보드

브리지 기술은 로지텍의 G시리즈 게이밍 키보드와 HTC의 VR 헤드셋인 '바이브', 바이브용 VR 추적 센서 '바이브 트래커'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스팀과 호환되는 모든 VR 콘텐츠에서 브리지 기술을 이용한 가상 키보드 사용이 가능하다.


로지텍은 16일까지 북미지역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이용 접수를 한다고 한다.

이 기술이 공개되면서 가상현실(VR)은 앞으로 더 많은 기술이 탄생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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